데이터 분석 준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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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 Analysis Readiness
- 조직이 데이터를 분석하여 업무 및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위한 준비가 어느정도 되어 있는지 점검하는 체계
| 진단 영역 | 진단 요소 |
|---|---|
| 분석 업무 및 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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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력 및 조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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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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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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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문화 |
|
| IT 인프라 |
- 준비도는 위 6개 영역(분석 업무 파악, 인력 및 조직, 분석 기법, 분석 데이터, 분석 문화, IT 인프라)으로만 진단한다. 영역마다 세부 항목을 점수로 매겨 기준 이상인지 본다.
- 목표와 정책, 비전, 예산 같은 항목은 준비도 진단 영역이 아니다.
준비도와 데이터 분석 성숙도를 함께 진단하면 기업의 분석 수준을 네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가로축이 준비도, 세로축이 성숙도다.
| 준비도 낮음 | 준비도 높음 | |
|---|---|---|
| 성숙도 높음 | 정착형 — 준비도는 낮지만 조직·인력·분석 업무·기법을 기업 내부에서 제한적으로 쓰고 있어, 우선 정착이 필요하다 | 확산형 — 6개 구성요소를 모두 갖추고 부분적으로 활용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확산하면 된다 |
| 성숙도 낮음 | 준비형 — 데이터·조직·인력·분석 업무·기법이 적용되어 있지 않아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 도입형 — 분석 업무와 기법은 부족하지만 조직·인력 등 준비도가 높아 바로 도입할 수 있다 |
- 준비도가 높고 성숙도가 낮으면 도입형, 준비도가 낮고 성숙도가 높으면 정착형이다. 둘을 바꿔 쓰는 함정에 주의한다.
- 데이터 분석 전문가 가이드, 데이터산업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