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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Analysis Readiness
조직이 데이터를 분석하여 업무 및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위한 준비가 어느정도 되어 있는지 점검하는 체계

진단 영역 및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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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영역 진단 요소
분석 업무 및 파악
  • 발생한 사실 분석 업무
  • 예측 분석 업무
  • 시뮬레이션 분석 업무
  • 최적화 분석 업무
  • 분석 업무 정기적 개선
인력 및 조직
  • 분석 전문가 직무 존재
  • 분석 전문가 교육 훈련 프로그램
  • 관리자들의 기본적 분석 능력
  • 전사 분석업무 총괄 조직 존재
  • 경영진 분석 업무 이해 능력
분석 기법
  • 업무별 적합한 분석기법 사용
  • 분석 업무 도입 방법론
  • 분석기법 라이브러리
  • 분석기법 효과성 평가
  • 분서기봅 정기적 개선
분석 데이터
  • 분석업무를 위한 데이터 충분성
  • 분석업무를 위한 데이터 신뢰성
  • 분석업무를 위한 데이터 적시성
  • 비구조적 데이터 관리
  • 외부 데이터 활용 체계
  • 기준 데이터 관리(MDM)
분석 문화
  • 사실에 근거한 의사결정
  • 관리자의 데이터 중시
  • 회의 등에서 데이터 활용
  • 경영진의 직관보다 데이터 신뢰
  • 데이터 공유 및 협업 문화
IT 인프라
  • 운영 시스템 데이터 통합
  • EAI, ETL 등 데이터 유통체계
  • 분석 전용 서버 및 스토리지
  • 빅데이터 분석 환경
  • 통계 분석 환경
  • 비쥬얼 분석 환경

준비도 진단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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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비도는 위 6개 영역(분석 업무 파악, 인력 및 조직, 분석 기법, 분석 데이터, 분석 문화, IT 인프라)으로만 진단한다. 영역마다 세부 항목을 점수로 매겨 기준 이상인지 본다.
  • 목표와 정책, 비전, 예산 같은 항목은 준비도 진단 영역이 아니다.

성숙도와 결합한 사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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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도와 데이터 분석 성숙도를 함께 진단하면 기업의 분석 수준을 네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가로축이 준비도, 세로축이 성숙도다.

준비도 낮음 준비도 높음
성숙도 높음 정착형 — 준비도는 낮지만 조직·인력·분석 업무·기법을 기업 내부에서 제한적으로 쓰고 있어, 우선 정착이 필요하다 확산형 — 6개 구성요소를 모두 갖추고 부분적으로 활용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확산하면 된다
성숙도 낮음 준비형 — 데이터·조직·인력·분석 업무·기법이 적용되어 있지 않아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도입형 — 분석 업무와 기법은 부족하지만 조직·인력 등 준비도가 높아 바로 도입할 수 있다
  • 준비도가 높고 성숙도가 낮으면 도입형, 준비도가 낮고 성숙도가 높으면 정착형이다. 둘을 바꿔 쓰는 함정에 주의한다.
  • 데이터 분석 전문가 가이드, 데이터산업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