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팅 프로토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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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팅 테이블을 갱신하고, 실제로 라우팅을 수행하기 위한 프로토콜들

TCP 179번 포트를 이용한다.

라우팅 프로토콜 분류[편집]

  • Distance Vector 방식 : RIP, RIPv2, IGRP
  • Link State 방식 : IS-IS, OSPF
  • Hybrid 방식 : EIGRP

내부 라우팅 프로토콜[편집]

IGP(Interior Gateway Protocol)
하나의 AS내에서의 라우팅에 이용되는 프로토콜

RIP[편집]

  • 가장 많이 사용되는 라우팅 프로토콜
  • 홉(Hop)을 기준으로 하고 최대 15홉까지 지원하므로 큰 망에선 사용할 수 없다.
  • 30초마다 모든 라우터에 정보를 업데이트한다.
  • 180초 이내에 정보가 수신되지 않으면 해당 경로를 이상 상태로 간주한다.
  • 거리 벡터 프로토콜이다.
  • 장점
    • 경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라우팅 정보를 갱신한다.
    • 구조가 간단하여 프로세서에 부담이 적다.
  • 단점
    • 브로드캐스팅 방식이므로 네트워크에 부하를 준다.
    • 회선의 상태를 무시한 홉 수 계산 방식이므로 비효율적인 라우팅이 이루어질 수 있다.

OSPF[편집]

  • RIP와 마찬가지로 Hop을 기준으로 하지만 Hop수에 제한이 없어 큰 망에서 사용할 수 있다.
  • RIP처럼 30초에 한번씩 정보를 브로드캐스팅 하지 않고 변경된 정보가 있을때만 브로드캐스팅 한다.
  •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링크 상태 프로토콜이다.
  • 장점
    • 연결 속도를 중심으로 가중치를 두므로 좀 더 지능적인 라우팅이 가능하다.
  • 단점
    • 라우팅 알고리즘이 복잡하여 프로세서에 부담을 준다.

외부 라우팅 프로토콜[편집]

EGP(Exterior Gateway Protocol)
AS간의 라우팅, 즉 게이트웨이 간의 라우팅에 사용되는 프로토콜이다.

EGP[편집]

  • 라우팅의 분류명이기도 하지만 실제 EGP라는 프로토콜도 있었다.
  •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다.

EIGRP[편집]

BGP[편집]

  • EGP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외부 라우팅 프로토콜.
  • 초기 연결시에 전체 경로 테이블을 교환하고, 이후엔 변동 내역이 있을 때만 변동 내역을 교환한다.


정적 라우팅과 동적 라우팅[편집]

  • 정적(Static) 라우팅 프로토콜
    • 수작업으로 라우팅 정보를 입력한다,
    • 장점 : 동적 라우팅에 비해 설정이 간단하고 라우터의 부하가 작다.
    • 단점 : 라우팅 갱신이 수작업으로 입력하여 작업 부담이 크고 최신화가 보장되지 않는다.
  • 동적(Dynamic) 라우팅 프로토콜
    • 라우팅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자동으로 라우팅 정보를 갱신한다.
    • 장점 : 작업 부담이 없고, 항상 최신 라우팅 정보를 유지할 수 있다.
    • 단점 : 라우터의 부하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