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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주식회사(영어: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는 대한민국의 조선·해양플랜트 기업이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종목 코드는 010140이다.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LNG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FSRU), 원유운반선,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 선박과 해양설비를 주력으로 하며, 국내 증시에서는 대표적인 조선 대형주로 분류된다.

  • 회사명: 삼성중공업 주식회사
  • 영어명: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 대표이사: 최성안
  • 본사 소재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27번길 23
  • 주요 생산거점: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조선소
  • 상장 시장: 코스피
  • 종목 코드: 010140
  • 업종: 선박 및 해양구조물 건조업
  • 주요 사업: 상선 건조, 해양플랜트, LNG 밸류체인 설비, 친환경·디지털 조선 기술
  • 상선 사업
    • LNG 운반선
    • 원유운반선
    • 셔틀탱커
    • 컨테이너선
    • 에탄운반선(VLEC)
    • LPG·암모니아 계열 가스운반선
  • 해양 사업
    • FLNG
    • LNG-FSRU
    • 해양 생산설비
    • 해양 EPC 및 탑사이드 관련 사업
  • 친환경·미래 기술
    • 저탄소·무탄소 연료 선박 기술
    • LNG 밸류체인 솔루션
    • 디지털 조선소
    • 스마트야드
    • 자율운항 및 조선 생산자동화 관련 기술

주요 제품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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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NG 운반선
  • LNG-FSRU
  • FLNG
  • 원유운반선
  • 셔틀탱커
  • 컨테이너선
  • 에탄운반선
  • 해양플랜트 설비
  • 디지털 조선소 솔루션
  • 코스피 시장의 대표적인 조선 대형주이다.
    • 국내 조선업 투자심리를 반영하는 핵심 종목 가운데 하나로 거론된다.
    • 특히 LNG 운반선과 FLNG, FSRU 등 LNG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조선사라는 점이 특징이다.
  • 고부가 선종과 해양플랜트 비중이 중요한 종목이다.
    • 단순 수주량보다 LNG선, FLNG, FSRU 같은 고수익 제품 비중이 수익성을 좌우한다.
    • 같은 조선주 안에서도 해양플랜트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강한 기업으로 평가된다.
  • 수주 산업의 성격이 매우 강하다.
    • 단기 판매량보다 신규 수주, 수주잔고, 납기 일정, 선가, 공정률이 실적과 주가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된다.
    • 연간 수주 목표 달성 여부와 대형 해양 프로젝트 수주 여부가 투자심리에 큰 영향을 준다.
  • 한미 조선 협력과 디지털 조선 전환 기대가 반영되는 종목이다.
    • 미국 차세대 군수지원함 프로젝트 참여와 전략적 협력 이슈가 중장기 재료로 거론된다.
    • 스마트야드와 생산자동화 강화는 인력난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겨냥한 전략으로 평가된다.

최근 주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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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2일 종가 기준 삼성중공업 주가는 29,500원이었다. 같은 날 시가는 29,150원, 고가는 29,700원, 저가는 28,800원이었으며, 전일 대비 850원, 2.97% 상승했다.

최근 주가는 2026년 5월 중순 이후 등락폭이 커졌다. 2026년 5월 11일 종가가 33,950원까지 올라 단기 강세를 보였지만, 2026년 5월 12일에는 31,400원으로 조정받았고, 이후 2026년 5월 22일에는 29,500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1분기 실적 개선, LNG선과 FSRU 수주 확대 기대가 긍정적으로 반영된 반면, 단기 급등 이후 차익실현과 조선주 전반의 변동성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최근 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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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분기 실적 개선
    • 삼성중공업은 2026년 4월 30일 2026년 1분기 잠정실적으로 매출 2조9023억원, 영업이익 2731억원을 발표했다.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122% 증가했다.
    • 회사와 언론 보도에 따르면 LNG 운반선 등 고수익 선종 건조 비중 확대와 FLNG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가 실적 개선의 핵심 배경이었다.
  • LNG-FSRU 수주
    • 삼성중공업은 2026년 5월 4일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4848억원 규모의 LNG-FSRU 1척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 이 설비는 LNG를 저장한 뒤 재기화해 공급하는 해상 터미널 성격의 설비다.
    • 시장에서는 AI 산업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제품군으로 해석했다.
  • LNG 운반선 연속 수주
    • 삼성중공업은 2026년 5월 14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7505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2척 수주를 공시했다.
    • 이어 2026년 5월 18일에는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1조1242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3척을 추가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 2026년 5월 중순 기준 회사의 LNG선 누적 수주가 빠르게 늘면서 조선업 슈퍼사이클 기대가 다시 부각됐다.
  • 연간 수주 목표 달성 기대
    • 2026년 5월 초 증권가에서는 삼성중공업이 FLNG 기반의 대형 수주를 바탕으로 2026년 연간 수주 목표를 달성하거나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 1분기 실적은 성과급 인식 규정 변화 등으로 시장 기대를 다소 밑돌았지만, 연간 실적 가시성은 여전히 견조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 미국 차세대 군수지원함 프로젝트 참여
    • 삼성중공업은 2026년 4월 1일 미국 차세대 군수지원함 프로젝트 참여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 이는 한미 조선 협력 확대 기조 속에서 미국 관련 사업 기회를 넓히는 행보로 받아들여졌다.
    • 시장에서는 상선 중심 조선사라는 기존 이미지에 더해 전략적 협력 가능성을 반영하는 재료로 해석했다.

투자 관점에서의 주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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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NG 운반선 발주 지속 여부
  • FLNG와 FSRU 추가 수주 여부
  • 고선가 수주 물량의 매출 반영 속도
  • 해양플랜트 공정 진행률과 수익성
  • 연간 수주 목표 달성 여부
  • 미국 조선 협력과 군수지원함 사업 구체화 수준
  • 스마트야드와 생산자동화에 따른 원가 개선 효과
  • 환율과 후판 등 원가 변수
  • 글로벌 에너지 투자와 지정학 리스크
  • 조선업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