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삼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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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삼륙(尹三六, 윤삼육, 1937년 5월 25일~2024년 7월 6일)은 대한민국의 영화 시나리오 각본 작가 겸 영화감독이었다.
아명(兒名)은 윤태영(尹泰榮)이다.
- 1966년 영화 《그늘진 삼남매》로 영화 시나리오 각본가 데뷔
- 1964년 기타리스트 데뷔
- 1965년 영화 《태조 이성계》로 영화 윤색작가 데뷔
- 1966년 영화 《그늘진 삼남매》로 영화 시나리오 각본가 데뷔
- 1983년 영화 《참새와 허수아비》를 각본, 이 영화로 영화 감독 데뷔. 각색가 데뷔
- 1968년 색소포니스트 데뷔
- 1969년 영화 《노래하는 박람회》로 영화 각색가 데뷔
- 1970년 소설가 데뷔
- 1977년 영화 《쌍룡비객》을 각본, 이 영화로 영화 영화 음악 감독 데뷔.
- 1983년 영화 《참새와 허수아비》를 각본, 이 영화로 영화 감독 데뷔.
- 1969년 영화 《노래하는 박람회》
- 1983년 영화 《참새와 허수아비》
- 1983년 영화 《참새와 허수아비》
- 1970년 《소장수》 ... (이 소설 작품을 원작으로 1972년에 동명 영화가 만들어짐.)
- 1970년 제7회 청룡영화상 신인 시나리오상 《소문난 잔치》
- 1973년 제10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나와 나》
- 1981년 제3회 영화인협회 시나리오대상 《피막》
- 1981년 제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피막》
- 1985년 제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사약》
- 1985년 제7회 영화인협회 시나리오대상 《사약》
- 1985년 제24회 대종상 특별상 각색부문 《뽕》
- 1990년 제28회 대종상 각본상 《코리안 커넥션》
- 1993년 제31회 대종상 각본상 《살어리랏다》
- 1994년 제1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살어리랏다》
- 2016년 제53회 대종상 공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