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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DataSync; DataSync; 데이터싱크
온프레미스 저장소, 다른 클라우드, AWS 스토리지 서비스 사이에서 파일·객체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빠르고 안전하게 옮기는 관리형 온라인 전송 서비스

AWS DataSync는 대량의 파일을 AWS로 옮기거나 저장소 사이를 주기적으로 동기화할 때 쓴다. rsync나 스크립트로 직접 복사하면 병렬화, 재시도, 무결성 확인, 권한·메타데이터 보존을 모두 손으로 챙겨야 하는데, DataSync는 이를 작업(task) 설정만으로 처리한다. AWS가 설계한 전송 프로토콜과 멀티스레드 연결로 WAN 대역폭을 최대한 쓰고, 증분 전송, 인라인 압축, 전송 중 TLS 암호화, 체크섬 검증을 기본으로 한다. SAA 시험 가이드는 데이터 전송 서비스와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옵션의 예로 DataSync를 직접 든다.

온프레미스 스토리지에서 AWS 스토리지로 데이터를 옮기는 DataSync 구성
구분 위치
온프레미스 NFS 공유, SMB 공유, HDFS(하둡 분산 파일 시스템), 자체 관리 객체 스토리지(S3 호환 API)
AWS 아마존 S3, 아마존 EFS, 아마존 FSx for Windows File Server, FSx for Lustre, FSx for OpenZFS, FSx for NetApp ONTAP
다른 클라우드 Google Cloud Storage 등 다른 클라우드의 저장소

AWS 스토리지 사이의 전송(같은 리전이든 다른 리전이든)도 지원하며, 데이터는 AWS 네트워크 안에서만 이동한다.

항목 설명
에이전트 원본 저장소 가까이에 배포하는 가상 머신. VMware ESXi, KVM, Microsoft Hyper-V에 배포하고 AWS 안에서는 EC2 인스턴스로 띄운다. 같은 계정 안의 AWS 스토리지 사이 전송에는 필요 없다
위치(location) 원본과 대상 저장소의 정의
작업(task) 원본·대상 위치와 옵션(필터, 검증 방식, 대역폭 제한, 일정)의 묶음
작업 실행 작업을 한 번 실행한 것. 준비, 전송, 검증 단계를 거친다
작업 모드 Basic 모드와 Enhanced 모드가 있으며 모드마다 쓰는 에이전트 종류가 다르다
일정 cron 또는 rate 식으로 예약 실행. 최소 간격은 1시간이다
대역폭 제한 업무 시간에 회선을 다 쓰지 않도록 작업이나 실행별로 대역폭 상한을 둘 수 있다

DataSync는 전송 중 체크섬으로 데이터를 확인하고, 끝난 뒤 추가 검증을 할 수 있다.

  • 전송한 데이터만 검증(권장): 전송한 파일의 체크섬을 원본과 대상에서 비교한다.
  • 전체 데이터 검증: 전송이 끝난 시점에 원본과 대상 전체를 비교해 완전히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시간이 더 걸린다.
  • 검증 안 함: 전송 중 무결성 확인만 하고 사후 검증은 생략한다.

전송 서비스 선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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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방식 맞는 요구
AWS DataSync 온라인 일괄·주기 전송 대량 파일의 마이그레이션, 정기 복제, 아카이브 이동. 전송 후 원본을 계속 쓸 필요가 없거나 일정 간격 동기화면 충분할 때
AWS Storage Gateway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계속 사용 애플리케이션이 NFS·SMB·iSCSI로 접근하면서 데이터는 AWS에 저장, 로컬 캐시로 지연 감소
AWS Transfer Family SFTP·FTPS·FTP·AS2 서버 외부 거래처가 파일 전송 프로토콜로 파일을 올리고 내림
AWS Snow Family 물리 장비 배송(오프라인) 네트워크로는 기간 안에 못 옮기는 양. 단, Snowball Edge는 2025년 11월 7일부터 신규 고객을 받지 않는다
AWS Direct Connect 전용 네트워크 연결 회선 자체가 부족할 때 DataSync와 함께 사용

네트워크 전송 시간을 계산할 때는 데이터 크기를 실제 쓸 수 있는 대역폭으로 나눈다. 예를 들어 1Gbps 회선을 80% 쓴다면 하루에 약 8.6TB를 보낼 수 있다(1Gbps × 0.8 × 86,400초 ÷ 8). 목표 기한 안에 들어오면 DataSync, 들어오지 않으면 회선 증설이나 오프라인 전송을 검토한다.

  • "온프레미스 NAS(NFS·SMB)의 수십 TB를 S3·EFS·FSx로 온라인으로 옮기고, 무결성 검증과 일정 실행, 최소 운영"이면 DataSync다.
  • 마이그레이션 후에도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이 파일 프로토콜로 계속 접근해야 하면 DataSync가 아니라 Storage Gateway다.
  • "S3에서 EFS로" 같은 AWS 스토리지 간 복사도 DataSync로 할 수 있고 에이전트가 필요 없다.
  • 업무 시간 회선 점유가 걱정이면 대역폭 제한과 야간 일정을 설정한다.
  • 거래처가 SFTP로 파일을 보내는 시나리오는 DataSync가 아니라 Transfer Family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