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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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VAS(Open Vulnerability Assessment Scanner)는 네트워크로 대상 호스트와 서비스에 접속해 알려진 취약점을 점검하는 공개 소프트웨어 취약점 스캐너로, Nessus 가 상용으로 바뀐 뒤 그 마지막 공개판에서 갈라져 나왔다.
2005년 취약점 스캐너 Nessus 의 개발자들이 공개 라이선스를 그만두고 상용 모델로 돌아섰다. 2006년 이에 맞서 Nessus 포크가 여러 개 만들어졌는데, 그 가운데 활동을 이어 간 것이 OpenVAS 이다. 개발은 독일 연방정보보안청(BSI)의 지원을 받은 Intevation 과 DN-Systems 가 맡았고, 두 회사가 뒤에 세운 Greenbone 이 지금까지 관리한다.[1]
OpenVAS 공식 사이트는 이 도구를 인증 없는 점검과 인증된 점검, 여러 인터넷·산업용 프로토콜 시험, 대규모 스캔을 위한 성능 조정, 취약점 시험을 구현하는 내부 스크립트 언어를 갖춘 취약점 스캐너로 설명하며, 탐지용 시험은 매일 갱신되는 피드에서 받는다.[2] 미국 사이버보안·인프라보안청(CISA)도 무료 사이버보안 도구 목록에 OpenVAS 를 기초 수준의 도구로 올려 두었다.[3]
- 스캐너(openvas-scanner) - 실제로 대상에 패킷을 보내고 시험 스크립트(NVT, Network Vulnerability Test)를 실행한다. 시험은 Nessus 에서 이어받은 NASL 언어로 쓴다
- 관리 서버(gvmd) - 스캔 작업·대상·일정·결과를 관리한다
- 웹 화면(GSA) - 브라우저에서 스캔을 설정하고 보고서를 본다
- 피드 - 새 취약점에 대한 시험 스크립트가 매일 추가된다
- 이 묶음을 Greenbone Community Edition 이라 부른다[1]
- 비인증 점검 - 열린 포트, 서비스 배너, 응답 모양으로 버전을 추정하고 알려진 취약점(CVE)과 맞춘다
- 인증 점검 - 대상에 계정으로 로그인해 설치된 패키지와 패치 수준을 직접 확인한다. 오탐이 줄어든다
- 결과는 취약점마다 위험도(CVSS 점수)와 조치 방법으로 보고된다 → 취약점 평가
| 도구 | 분류 | 하는 일 |
|---|---|---|
| OpenVAS | 네트워크 취약점 스캐너 | 운영 중인 호스트·서비스를 밖에서 점검 |
| Nessus | 네트워크 취약점 스캐너(상용) | OpenVAS 의 원래 뿌리 |
| SpotBugs | 정적 분석 도구 | 자바 바이트코드의 보안 약점 진단 |
| ModSecurity | 웹 방화벽 | 웹 요청을 실시간으로 검사·차단 |
| OllyDbg | 디버거 | 실행 파일을 단계별로 실행하며 분석 |
- ↑ 1.0 1.1 「Background - History of the OpenVAS project」, Greenbone Community Documentation, https://greenbone.github.io/docs/latest/background.html, 확인일: 2026-11-04.
- ↑ 「OPENVAS - Open Vulnerability Assessment Scanner」, Greenbone, https://www.openvas.org/, 확인일: 2026-11-04.
- ↑ 「OpenVAS」, CISA Free Cybersecurity Services and Tools, https://www.cisa.gov/resources-tools/services/openvas, 확인일: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