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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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작업
- WFQ; Weighted Fair Queuing; 가중 공정 큐잉
- 트래픽 흐름별로 큐를 두고 가중치에 비례해 대역폭을 나눠 주는 패킷 스케줄링 기법
QoS 를 제공하기 위한 큐잉 방식의 하나다.
| 기법 | 동작 | 한계 |
|---|---|---|
| FIFO | 들어온 순서대로 내보낸다 | 한 흐름이 큐를 독점할 수 있다 |
| PQ(Priority Queuing) | 우선순위가 높은 큐를 먼저 비운다 | 낮은 순위 큐가 기아(Starvation) 상태에 빠진다 |
| RR(Round Robin) | 큐를 돌아가며 한 패킷씩 | 패킷 크기가 다르면 불공정해진다 |
| FQ(Fair Queuing) | 흐름별 큐를 균등하게 | 흐름의 중요도를 구분하지 못한다 |
| WFQ | 흐름별 큐에 가중치를 두고 비트 단위로 공정 분배 | 흐름 수가 많으면 계산 부담이 크다 |
- 패킷의 출발지/목적지 주소, 포트, 프로토콜로 흐름(Flow)을 구분해 각각 큐에 넣는다
- 각 패킷에 가상 완료 시각(Virtual Finish Time)을 계산해 붙이고, 그 값이 빠른 패킷부터 내보낸다
- 가중치는 IP 헤더의 IP Precedence 또는 DSCP 값에서 가져온다. 우선순위가 높으면 가중치가 커져 더 많은 대역을 받는다
- 패킷 크기가 달라도 비트 단위로 공정해지도록 설계돼 있다
- 대역폭이 남으면 다른 흐름이 나눠 쓴다(Work-conserving)
- 낮은 가중치의 흐름도 0 은 아니므로 기아가 생기지 않는다. PQ 와 가장 다른 점이다
- 흐름이 적고 트래픽이 적은 저속 링크에 적합하다
- 확장형으로 CBWFQ(클래스 기반), LLQ(CBWFQ + 우선순위 큐)가 있다. 음성처럼 지연에 민감한 트래픽은 LLQ 로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