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 성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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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 Analysis Maturity
| 단계 | 도입 단계 | 활용 단계 | 확산 단계 | 최적화 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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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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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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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역량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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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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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성숙도는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의 능력 성숙도 모델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부문, 조직·역량 부문, IT 부문 세 부문을 진단한다. 부문마다 도입 → 활용 → 확산 → 최적화 4단계 중 어디에 있는지 평가한다(위 표).
- 성숙도 진단 부문은 비즈니스·조직 역량·IT 세 가지다. 기업 문화 부문은 없다.
- 문화는 데이터 분석 준비도의 6영역 가운데 '분석 문화' 에서 본다. 준비도 영역과 성숙도 부문을 섞어 낸 보기에 주의한다.
조직의 분석 수준은 준비도와 성숙도를 함께 진단해 판단한다.
| 구분 | 분석 준비도(Readiness) | 분석 성숙도(Maturity) |
|---|---|---|
| 보는 것 | 분석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 분석을 얼마나 활용하고 정착시켰는가 |
| 진단 대상 | 분석 업무 파악, 인력 및 조직, 분석 기법, 분석 데이터, 분석 문화, IT 인프라 (6영역) | 비즈니스, 조직·역량, IT (3부문) |
| 평가 방식 | 영역별 점수가 기준 이상인지 본다 | 도입·활용·확산·최적화 4단계로 본다 |
두 결과를 축으로 놓으면 네 가지 유형이 나온다.
| 준비도 낮음 | 준비도 높음 | |
|---|---|---|
| 성숙도 높음 | 정착형 : 준비도는 낮지만 일부 조직에서 분석을 이미 쓰고 있어, 분석이 조직에 자리 잡도록 정착시켜야 한다 | 확산형 : 준비와 활용을 모두 갖추어 전사로 확산하는 단계다 |
| 성숙도 낮음 | 준비형 : 준비도 활용도 낮아 데이터·인력·조직 같은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 도입형 : 활용은 낮지만 준비가 되어 있어 분석을 바로 도입할 수 있다 |
- 데이터 분석 전문가 가이드, 데이터산업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