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락드 다운
Locked Down
포스터
감독더그 라이먼
각본스티븐 나이트
제작P. J. 반 산트베이크
앨리슨 윈터
마이클 레슬리
출연앤 해서웨이
치웨텔 에지오포
스티븐 머천트
민디 캘링
루시 보인턴
벤 스틸러
벤 킹즐리
촬영레미 아데파라신
편집사르 클라인
음악존 파월
제작사AGC 스튜디오
네뷸러스타
스토리텔러 프로덕션
배급사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개봉일2021년 1월 14일 (HBO 맥스)
시간118분
국가미국, 영국
언어영어
제작비약 300만 달러

《락드 다운》(Locked Down)은 2021년 공개된 미국·영국 합작 로맨틱 코미디 하이스트 영화다. 《본 아이덴티티》,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더그 라이먼이 감독하고, 《피키 블라인더스》를 만든 스티븐 나이트가 각본을 썼다. 앤 해서웨이와 치웨텔 에지오포가 주연을 맡았고, 벤 스틸러, 벤 킹즐리, 민디 캘링 등이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락 다운》으로도 표기된다.

코로나19 범유행으로 봉쇄된 런던에서 헤어지기 직전의 커플이 고급 백화점 해러즈의 다이아몬드를 훔치기로 하는 이야기다. 각본부터 투자, 촬영까지 모두 코로나19 범유행 기간에 이루어졌다. 2021년 1월 14일 미국에서 HBO 맥스로 공개됐으며, 2022년 7월 HBO 맥스에서 내려갔다.[1]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KOBIS)에는 국내 개봉 기록이 없다.

공식 예고편 (HBO 맥스 공식 채널)

코로나19 봉쇄가 한창인 런던. 연인 사이였던 린다(앤 해서웨이)와 팩스턴(치웨텔 에지오포)은 이미 마음이 멀어졌지만 봉쇄 때문에 한집에 갇혀 지낸다. 전과 때문에 배달 기사 일밖에 구하지 못하는 팩스턴, 회사의 구조조정을 떠맡아 직원들을 해고해야 하는 린다는 각자 일과 삶에 지쳐 있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봉쇄로 텅 빈 런던의 백화점 해러즈에서 값비싼 다이아몬드를 몰래 빼낼 기회를 얻게 된다. 실제로 손에 넣기 전까지 결정을 미루던 두 사람은 결국 대담한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배우 배역 설명
앤 해서웨이 린다 회사 임원. 팩스턴과 헤어지기 직전이다.
치웨텔 에지오포 팩스턴 린다의 연인. 전과 때문에 배달 기사로 일한다.
스티븐 머천트 마이클 모건 해러즈 보안 책임자.
민디 캘링 케이트 린다의 옛 해러즈 동료.
루시 보인턴 샬럿
마크 게이티스 도널드 린다의 동료.
클라에스 방 에시엔 린다 회사의 사장.
벤 스틸러 가이 린다의 상사.
벤 킹즐리 맬컴 팩스턴의 상사.

2020년 9월 《Lockdown》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발표됐다. 스티븐 나이트가 그해 7월 내기 삼아 쓴 각본을 더그 라이먼이 연출하고,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아 그달 런던에서 촬영에 들어간다는 내용이었다.[2] 같은 달 치웨텔 에지오포, 벤 스틸러, 스티븐 머천트 등이 합류했고,[3] 10월에는 민디 캘링, 벤 킹즐리, 루시 보인턴이 합류했다. 루시 보인턴은 처음 캐스팅됐던 릴리 제임스를 대신했다.[4]

촬영은 18일 만에 끝났다. 자원과 시간이 부족해 여러 장면의 순서를 바꿔 찍어야 했고, 해서웨이와 에지오포는 미처 외우지 못한 대사를 세트 곳곳에 붙여 놓고 연기했다. 처음에는 제작비가 1,000만 달러로 알려졌으나, 라이먼은 실제 제작비가 "3으로 시작한다(300만 달러대)"고 밝혔다. 라이먼은 해러즈를 설득해 실제 해러즈 금고에서 촬영하기도 했다.[5] 음악은 《페어 게임》(2010) 이후 오랜만에 라이먼과 다시 작업한 존 파월이 맡았다.

2020년 12월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권을 사들여 HBO 맥스로 공개하기로 했고,[6] 2021년 1월 14일 공개됐다. 미국 외 일부 지역에서는 극장에 걸려 약 35만 달러를 벌었다.[7] 2022년 7월 다른 HBO 맥스 단독 공개작 몇 편과 함께 서비스에서 내려갔다.[1]

사이트 점수 비고
로튼 토마토 (평론가) 41% 평론 117편, 평균 5.0/10
로튼 토마토 (관객) 27% 평균 2.5/5
메타크리틱 42/100 평론 33편, "보통"

점수는 2026년 10월 10일 기준이다.[8][9]

로튼 토마토의 평론가 총평은 "하이스트 소동극, 연인의 관계 드라마, 팬데믹이라는 시의성을 섞었지만 결과물은 답답하게도 그 합에 못 미친다"는 것이다. 인디와이어의 데이비드 에를리크는 B를 주며 "보석보다는 삶이 내게 빚졌다고 느끼는 것을 되찾는 데 관심이 있는 하이스트 영화"라고 평했지만,[10] RogerEbert.com의 닉 앨런은 "해서웨이와 에지오포의 호흡과 매력에도 불구하고 어리둥절한 엉망"이라며 별 4개 중 2개를 줬다.[11]

시청 가능한 곳

편집 원본 편집

2026년 10월 기준 국내 OTT 제공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