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 오류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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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작업
- Transmit Error Detect; Transfer Error Detect
- Parity Check
- 데이터 한 블록 끝에 1비트의 검사 비트(Parity Bit)를 추가하여 전송 에러를 검출
- 짝수(우수) 패리티
- 전송 비트 내의 1의 개수가 짝수가 되도록 하는 것
- 홀수(기수) 패리티
- 전송 비트 내의 1의 개수가 홀수가 되도록 하는 것
- 수직 패리티 체크 방식(VRC, Vertical Redundancy Check)
- 전송 비트들 중 수직에 대한 1의 bit수를 짝수 혹은 홀수가 되도록 하는 방식
- 수평 패리티 체크 방식(LRC, Longitudinal Redundancy Check)
- 전송 비트를 일정량의 블록으로 묶어 블록의 맨 마지막에 패리티를 부여하는 방식
- 정 마크(정 스페이스) 방식; Constant Ratio Code
- 한 문자를 이루는 비트 가운데 1(마크)의 개수를 항상 일정하게 정해 둔 부호를 쓴다. 받은 문자의 1의 개수가 정해진 수와 다르면 오류로 판정한다
- 2 out of 5 부호가 대표적이다. 5비트 가운데 1이 정확히 2개인 조합은 10가지(₅C₂)라 십진 숫자 0~9 를 나타내는 데 쓴다
- 1 하나가 0 으로, 0 하나가 1 로 동시에 바뀌면 1의 개수가 그대로라 검출하지 못한다
- Group Count Check
- 전송할 블록(군) 안의 1의 개수를 세어 그 값의 하위 비트를 검사 비트로 덧붙여 보낸다. 수신 측도 1의 개수를 세어 비교한다
- 패리티가 1비트로 짝·홀만 보는 것보다 여러 비트 오류를 더 잘 잡는다
- Signal Quality Detection; 신호 품질 검출
- 비트를 세지 않고 수신 신호의 품질(레벨·잡음·왜곡)을 감시한다. 모뎀(DCE)이 받은 신호가 나빠 오류 가능성이 높으면 신호 품질 검출 회선(V.24 회로 110)으로 단말에 알린다
- CRC, Cyclic Redundancy Check
- 특정 다항식에 의한 연산 결과를 데이터에 삽입하여 전송하는 에러 검출 방법이다.
- 동기식 전송에서 주로 사용되고, 집단 오류를 검출할 수 있고, 검출률이 높으므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에러 검출 방식이다.
- HDLC 프레임의 FCS에 사용되는 방식이다.
- Hamming Code
- 자기 정정 부호의 하나로 비트 착오를 검출해서 1 bit 착오를 정정하는 부호 방식이다.
- 오류의 검출은 물론 스스로 수정까지 하므로 자기 정정 부호라고도 한다.
- 송신한 데이터와 수신한 데이터의 각 대응하는 비트가 서로 다른 비트의 수를 해밍 거리(Hamming Distance)라고 한다.
- 전송 비트 중에서 1, 2, 4, 8, 16, 32, 64, … , 2n 번째를 오류 검출을 위한 패리티 비트로 사용하며, 이 비트의 위치는 변하지 않는다.
- 순차적 디코딩(Sequential Decoding)과 한계값 디코딩(Threshold Value Decoding)을 사용하여 에러 수정
- 수신측에서 받은 데이터를 송신측으로 되돌려 보내어 원본 데이터와 비교하여 오류가 있는 경우 재 전송
- 송신 측에서 동일 데이터를 두번 이상 전송하면 수신 측에서 두 데이터를 비교해 이상 유무를 판별 후에 오류 발생 시, 이를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