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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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주식회사(영어: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는 대한민국의 조선·해양·엔진기계·방산 기업이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종목 코드는 329180이다. LNG 운반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해양플랜트, 함정, 엔진기계 등을 주력으로 하며, 국내 증시에서는 대표적인 조선 대형주이자 방산·친환경 선박 관련 종목으로 평가된다.
- 회사명: HD현대중공업 주식회사
- 영어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
- 대표이사: 이상균, 금석호
- 본점 소재지: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1000
- 설립일: 2019년 6월 3일
- 상장 시장: 코스피
- 종목 코드: 329180
- 업종: 조선, 해양플랜트, 엔진기계, 방위산업
- 주요 사업: 상선 건조, 함정 건조, 해양플랜트, 엔진기계 제조
- 조선 사업
- LNG 운반선
- 컨테이너선
- 유조선
- LPG선 등 상선 건조
- 친환경·고부가가치 선박 중심 수주
- 해양플랜트 사업
- 원유 및 가스 생산설비
- 해양 고정식·부유식 설비
- 해양 프로젝트 EPC 수행
- 엔진기계 사업
- 선박용 엔진
- 발전용 엔진
- 친환경 연료 기반 엔진 기술
- 특수선 및 방산 사업
- 해군 함정
- 잠수함 관련 사업
- 무인수상정 및 무인잠수정 협력 사업
- LNG 운반선
- 초대형 컨테이너선
- 유조선
- LPG선
- 해양플랜트 설비
- 선박용 엔진
- 발전용 엔진
- 해군 함정
- 특수선
- 코스피 시장의 대표적인 조선 대형주이다.
- 국내 조선업 투자심리를 반영하는 핵심 종목 가운데 하나로 거론된다.
- LNG선, 특수선, 해양플랜트, 엔진기계 등을 함께 보유한 종합 조선주 성격이 강하다.
- 고부가가치 선종 비중이 중요한 종목이다.
- 벌크선이나 저가 선종보다 LNG선, VLGC, 대형 컨테이너선 등 수익성이 높은 선종 비중이 실적에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 수주 금액보다 수주 선가와 제품 믹스가 수익성 판단의 핵심 변수로 평가된다.
- 방산과 미국 협력 기대가 반영되는 종목이다.
- 전통적인 상선 조선주이면서도 함정, 잠수함, 무인함정 등 방산 노출도가 있어 일반 상선 중심 조선주와는 결이 다르다.
- 미국 방산 기업과의 협력, 특수선 수출, 해외 함정 사업 진출 가능성이 주가 재료로 자주 거론된다.
- 장기 수주 산업의 성격이 강하다.
- 단기 판매량보다 수주잔고, 인도 일정, 도크 운영 효율, 공정률, 환율이 실적에 큰 영향을 준다.
- 해운 시황과 에너지 프로젝트 투자, 글로벌 친환경 규제가 중장기 업황을 좌우한다.
2026년 5월 22일 종가 기준 HD현대중공업 주가는 680,000원이었다. 같은 날 장중 고가는 695,000원, 저가는 667,000원이었고, 52주 최고가는 734,000원, 52주 최저가는 370,000원으로 집계되었다.
2026년 들어 주가는 조선업 호황 기대, LNG선 발주 확대, 1분기 호실적, 방산 협력 기대 등을 반영하며 강한 흐름을 보였다. 특히 2026년 5월 초 실적 발표 이후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면서 조선업 내 대표 강세 종목으로 다시 주목받았다. 다만 단기 상승 폭이 컸기 때문에 외국인 수급과 코스피 변동성에 따라 조정도 함께 나타나는 모습이다.
- 2026년 1분기 호실적
- HD현대중공업은 2026년 5월 7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9163억원, 영업이익 9054억원을 발표했다.
-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으로 평가되었다.
- 고선가 선박 매출 비중 확대, 생산성 개선, 해양플랜트 수익성 개선이 실적 개선의 핵심 배경으로 거론되었다.
- LNG 운반선 추가 수주
- 2026년 5월 HD현대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7439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맺었다.
- 시장에서는 LNG선 발주 재개 흐름 속에서 HD현대중공업의 고부가 선종 경쟁력이 다시 확인된 사례로 해석했다.
- 조선업 전반에서는 2026년 상반기 LNG선 발주 확대가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 고부가 선종 중심 선별 수주 전략
- 2026년 5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HD한국조선해양은 중국 조선소와의 저가 물량 경쟁보다 LNG선, VLGC,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 선종 중심 전략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 계열사 기준으로 HD현대중공업은 2026년 1분기에 LNG선 9척을 포함한 다수 선종을 수주한 것으로 설명되었다.
- 이는 단순 수주량보다 수익성 중심 체질을 강화하겠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졌다.
- 미국 방산 기업 안두릴과 협력 확대
- 2026년 4월 HD현대는 미국 AI 방산기업 안두릴과의 협력을 무인수상정에 이어 무인잠수정 분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조선업을 넘어 미래 해양방산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하는 이슈로 봤다.
- 미국 방산 시장 진입 가능성과 특수선 사업 확장성이 중장기 투자 포인트로 거론된다.
- 사내하청 교섭 관련 대법원 판결
- 2026년 5월 2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HD현대중공업이 사내하청 노조와 직접 교섭할 의무가 없다고 판단했다.
- 이는 노사 및 하청 구조와 관련한 중요한 법률 이슈로 평가되며, 회사의 인력 운영과 노사 관계 해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주목받았다.
- LNG선 발주 확대 지속 여부
- 고선가 수주 물량의 매출 반영 속도
- 조선소 생산성 및 도크 운영 효율
- 특수선 및 방산 수주 확대 여부
- 미국 방산 협력의 구체화 수준
- 중국 조선소와의 경쟁 심화 여부
- 해양플랜트 신규 프로젝트 수주
- 환율과 후판 가격 등 원가 변수
- 글로벌 에너지 프로젝트 투자 사이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