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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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金泳三, 1927년 1월 20일~2023년 11월 24일)은 대한민국의 제14대 대통령이다. 본관은 김녕(金寧)이며, 호는 거산(巨山)이다.
- 아버지: 김홍조 (金洪祚, 1909년 9월 1일~2008년 9월 30일)
- 어머니: 박부련 (朴富連, 1907년 2월 22일~2010년 9월 25일)
- 계모: 최남순 (崔南順, 1925년 ~2021년)
- 계모: 이수남 (李守南, 1925년 ~2024년 8월)
- 배우자: 손명순 (孫命順, 1929년 1월 16일~2024년 3월 7일)
- 3남(혼외자): 김상만(1959년 3월 10일~)
- 동생: 김호금 (金好今, 1932년 ~ )
- 동생: 김호아 (金好兒, 1934년 ~ )
- 매제: 김영모 (金永模)
- 외조카: 김준기 (金俊基, 1960년 ~ )
- 매제: 김영모 (金永模)
- 동생: 김호임 (金好任, 1936년 ~ )
- 매제: 김상한 (金庠漢, 1934년 ~ )
- 동생: 김두선 (金斗善, 1938년 ~ )
- 매제: 최영욱 (崔榮煜, 1933년 ~ )
- 동생: 김두아 (金斗岳, 1940년 ~ , 숙명여대 학사 출신)
- 매제: 김창원 (金昌源, 1936년 ~ )
- 장인: 손상호 (孫相鎬, 1902년 ~1977년)
- 장모: 김근이 (金劤伊, 1908년 ~1935년)
- 장모(처계모): 감덕순(甘悳順, 1910년 ~ ?), 장인 손상호의 후처다. 1남 5녀의 이복 처제들, 이복 처남들이 있다.
- 고종 6촌: 홍인길, 홍인길의 친할머니가 김영삼의 할아버지인 김동옥과 남매간이다.
외삼촌 박부호의 아들 박춘성은 울산현대중공업 전산실에 근무했다. 외사촌 박춘성은 한때 김영삼의 비서이기도 했다.
그는 한때 고교와 군 복무시절 김영삼의 비서진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했으나, '각목전당대회'로 부상을 당한 뒤 정치에 염증을 느끼고 상도동을 나왔다고 한다.
김영삼의 별명은 '깡이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역대 대통령들을 말할 때 우스개 삼아 '이, 윤, 박, 최, 돌, 물, 깡'이라 부른다 한다.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대통령까지는 성을 그대로 부르지만 그 다음부터는 별명이다. 즉 '전두환 = 돌', '노태우 = 물', '김영삼 = 깡'이다.
배우 이덕화는 김영삼의 장녀의 초등학교 동창이다. 그래서 친구의 아버지를 도와주기 위해 국회의원에 출마했으나 남궁진과 맞붙어 1,447표의 간발의 차이로 낙선했다.
미래통합당, 자유한국당 등 대한민국 보수계열 대표정당은 두 개의 파벌로 나뉘어져 있는데 하나는 김영삼 파벌이고 다른 하나는 박정희 파벌이다.
유신 시대 당시 그는 "민주 제단에 피를 뿌리고, 아무리 닭의 목을 비틀지라도 새벽이 온다는 사실은 자명합니다."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이 유행해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이 회자화 되었다.
- 퇴임 후인 1999년 6월 3일은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의 강연을 위해 김포공항 귀빈실로 향하는 도중 재미 교포인 박의정이 던진 달걀에 얼굴을 맞았다. 박씨가 당시 지니고 있던 유인물에서 "IMF 구제금융사건을 초래해 나라를 망친 김씨가 할복 자결을 해도 속죄할 길이 없는데도 망발로 통치권에 도전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경제회복을 방해하는 것" 이라 주장하였다. 당시 계란을 투척한 박씨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때문에 일본에 늦게 도착한 김 전 대통령은 숙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오면서 독재자에게 몇 번 당했지만 얼굴 전체가 조여드는 고통으로 견디기는 어려웠다"며 "'살인적 페인트' 목표는 나를 봉사로 만들어 죽은 사람과 똑같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의 계란투척 순간을 촬영한 한국일보 사진부 고영권 기자는 제31회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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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삼 김영삼 대통령회고록(상,하)》 (조선일보사, 2001)
- 《40대 기수론》
- 《지도자의 길》
- 《인생을 뜻있게 보내려면》
- 《우리가 기댈 언덕은 없다》
- 《정치는 길고 정권은 짧다》
- 《나와 조국의 진실》(1985, 대형국판 288, 일월서각)
- 《나의 결단》(1987)
- 김영삼 외, 《김영삼 민주화 구국의 길 (金泳三 민주화 구국의 길)》 (김영삼 외 1명, 일월서각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