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동시전(東市典)은 신라 지증왕 10년(509)에 수도 경주에 시장(동시)을 열면서 그 시장을 감독하려고 둔 관청이다.

신라는 490년 소지왕 때 경주에 시장을 처음 열었고, 509년 지증왕 때 동시를 두고 이를 관리하는 동시전을 설치했다. 통일 뒤 상업이 늘어나자 695년 효소왕 때 서시와 남시를 더 열고 서시전·남시전을 두었다.[1]

  • 하는 일 - 시장의 질서를 유지하고 상인과 물품을 감독했다.
  • 지증왕 - 동시전 설치 외에도 국호를 '신라'로 정하고 왕호를 '왕'으로 바꾸었으며, 우산국(울릉도)을 복속하고 우경을 장려했다.

다른 시장 감독 기관과 구별하기

편집 원본 편집
기관 나라
동시전 신라
경시서 고려·조선 (시전 감독)
평시서 조선 (경시서를 고친 이름)
  1. ↑ 동시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2026-10-1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