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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Mia
彌阿
개괄
관할 기관 서울교통공사
소재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지하198
개업일 1985년 4월 20일
역 번호 415
승강장 구조 2면 2선(상대식)
노선
● 수도권 전철 4호선 (서울 지하철 4호선)
진접 기점 22.0 km
← 414 수유
(1.4 km)
416 미아사거리 →
(1.5 km)

미아역(Mia Station, 彌阿驛)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전철역이다. 인근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승강장은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이며,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있다. 출구는 8개가 있다.
이 역은 반대 방향으로 횡단이 불가능한 역이다.

2015년 11월 26일 새벽 1시 56분, 미아역 터널에서 레일 관리 작업 열차에 화재가 나서 4시 30분쯤 진화됐다. 이 여파로 당고개역부터 성신여대입구역까지의 운행이 오전 7시 10분까지 중단됐으며, 한성대입구역부터 사당역까지의 구간도 10~15분 간격으로 지연 운행됐으며 사고의 여파로 정상운행 후에도 이틀동안 수유역~미아역 구간은 시속 10~20km로 서행했다. 10개 역이 운행이 중단된 건 이 사건이 처음이다.

병기역명을 뺀 오마자 역명(Mia)은 사우역, 시우역, 오리역, 이수역과 함께 3글자로 가장 짧고 받침이 없는 역이다.

역 이름 때문에 '길 잃어버린 (迷),아이들이 (兒), 모여 있는 역이라고 노잼 아재 개그 소재가 되기도 한다. 실제 이 점을 착안해 개그콘서트 옛 코너에서 개그맨 김영철이 미아역에 도착했다고 안내 방송을 하면 승객들이 갑자기 엄마를 찾으며 울기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