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신용산
Shinyongsan
新龍山
개괄
관할 기관 서울교통공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지하112
개업일 1985년 9월 27일
역 번호 429
승강장 구조 2면 2선(상대식)
노선
● 수도권 전철 4호선 (서울 지하철 4호선)
진접 기점 36.8 km
← 428 삼각지
(0.7 km)
430 이촌 →
(1.3 km)

신용산역(Shinyongsan Station, 新龍山驛)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에 있는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전철역이다. 인근에 아모레퍼시픽이 있다.

2면 2석의 상대식 승강장이며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있다. 출구는 6개다. 이 역은 반대방향으로 횡단이 불가능한 역이다.

상가 접속 지하보도

편집 원본 편집

신용산역과 용산전자상가 단지를 잇는 신용산 지하보도엔 서울시 도시갤러리추진단 주관으로 추계예술대학교 정원철 교수가 기획·제작한 알루미늄 판화 작품 2,000여 개가 붙어 있다. 길이 50cm 삼각기둥 모양의 알루미늄판은 1980년대~1990년대 용산전자상가 전성기 시절 인기를 끌던 전자부품들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 공공디자인 작품이 된 이곳의 이름은 "S-peed back! 그곳"으로 지어졌다.

1990년대만 해도 이곳에 용산 물건팔이들이 모여들어 빨간 비디오를 팔거나 노점상을 열어 물건을 팔고는 했으나, 요즘은 플라스틱 마감재로 깔끔하게 마감된 모습만 볼 수 있다. CCTV가 있어서 그런지 지금은 간간히 지나다닌 사람만 있을뿐, 노점상들은 없다.

용산역으로의 환승

편집 원본 편집

이 역은 용산역과 서로 다른 별개의 지하철역으로서 환승은 불가능하다. 다만 3번 출구를 통해 나온 뒤 50m가량 걸은 뒤 100미터가량 걸어가면 용산역에 도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