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자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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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자강회(大韓自强會, 1906~1907)는 을사늑약 뒤인 1906년 헌정 연구회를 이어 장지연·윤효정 등이 교육과 식산흥업으로 자강을 이루어 국권을 되찾자며 조직한 애국 계몽 단체이다.
- 계몽 활동 - 본회에 교육부와 식산부를 두고, 달마다 일반인도 들을 수 있는 연설회를 열었으며 『대한 자강회 월보』를 펴냈다.
- 정부 건의 - 의무 교육 실시, 사범 학교 설립, 조혼 금지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 지회 - 지방에 지회를 두었는데, 절차가 까다로워 1907년 5월 무렵 25곳 정도였다.
- 국채 보상 운동 - 1907년 국채 보상 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 ↑ 가. 대한자강회의 설립, 『신편 한국사』 43권 국권회복운동,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2026-10-18 확인.
- ↑ 2.0 2.1 대한자강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2026-10-18 확인.
- ↑ 대한자강회 1906~1907, 한국사 연대기,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2026-10-18 확인.
- ↑ 보안법, 교과서 용어해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2026-10-1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