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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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기군(別技軍, 1881~1882)은 1881년 조선 정부가 5군영에서 뽑은 80여 명으로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신식 군대로, 일본인 교관에게 훈련받아 왜별기라고도 불렸다. 정식 이름은 교련병대이다.
- 훈련 - 1881년 5월 9일부터 서대문 밖 모화관에서 훈련을 시작했고, 뒤에 하도감으로 옮겼다. 같은 해 8월 고종이 창덕궁 춘당대에서 훈련을 사열했다.
- 장비 - 신식 소총을 들고 초록색 신식 군복을 입었다.
- 대우 - 급료와 옷 등 모든 대우가 구식 군대보다 훨씬 좋아 구식 군인들의 시기를 샀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