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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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李陸史, 1904~1944)는 일제 강점기에 의열단 등에서 항일 투쟁을 하며 「청포도」·「절정」·「광야」 같은 저항시를 남긴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이다.
- 의열단 - 1925년 형·아우와 함께 대구에서 의열단에 가입했다.
- 투옥 - 1927년 장진홍의 조선은행 대구 지점 폭파 사건에 연루되어 대구 형무소에 갇혔다. 1929년 광주 학생 항일 운동, 1930년 대구 격문 사건 등으로도 옥고를 치렀다.
- 1932년 중국 난징의 조선 혁명 군사 정치 간부 학교에서 군사 훈련을 받았다.
- 1930년 『조선일보』에 시 「말」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35년 무렵부터 『신조선』·『문장』·『인문평론』 등에 30여 편의 시를 실었다.
- 대표작 - 「청포도」, 「절정」, 「광야」, 「꽃」, 「교목」. 「광야」는 초인을 기다리는 의지를, 「절정」은 극한 상황에서도 꺾이지 않는 정신을 노래했다.
- 살아 있을 때는 시집이 나오지 않았고, 1946년 아우 이원조가 『육사시집』을 펴냈다.
| 작품·활동 | 인물 |
|---|---|
| 「광야」·「절정」·「청포도」, 의열단 가입 | 이육사 |
| 「상록수」, 「그날이 오면」 | 심훈 |
| 「서시」·「별 헤는 밤」, 일본 유학 중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 | 윤동주 |
| 「님의 침묵」, 3·1 운동 민족 대표 | 한용운 |